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 '라이프치히 사람들'… 송영민·최형록 피아노 듀오로 슈만·멘델스존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9월 9일(수)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브런치 콘서트 '낭만주의 감성Ⅰ 클래식 음악의 수도 - 라이프치히 사람들'을 마련했다.
- •피아니스트 송영민·최형록이 피아노 듀오 연주와 해설로 슈만과 멘델스존의 음악을 들려주는 무대다.
-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에 열리는 시대별 클래식 시리즈다.
핵심정보
- 공연
- 브런치 콘서트 '낭만주의 감성Ⅰ 클래식 음악의 수도 - 라이프치히 사람들'
- 문의
- 054-840-3600
- 일시
- 2026. 9. 9.(수) 오전 11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 출연
- 피아니스트 송영민·최형록(피아노 듀오, 해설)
- 시리즈
-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시대별 클래식
평일 오전에 클래식을 해설과 함께 듣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9월 무대는 독일 음악 도시 라이프치히가 주제였다. 공연 '낭만주의 감성Ⅰ 클래식 음악의 수도 - 라이프치히 사람들'은 9월 9일(수)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리도록 마련됐다.
라이프치히는 바흐를 비롯해 멘델스존, 슈만 등이 활동한 도시로, 19세기 유럽 클래식 음악의 중심지였다. 이번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최형록이 피아노 듀오로 슈만의 서정적인 음악과 멘델스존의 경쾌한 음악을 들려준다.
연주와 함께 해설을 곁들여 작곡가들의 삶과 관계, 당시 라이프치히의 음악 환경을 쉽게 풀어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에 열리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대표 클래식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고전주의를 시작으로 음악사 속 시대별 특징을 따라가는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다. 문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054-840-36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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