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나눔 할아버지' 경북 포함 15곳으로 확대… 68명이 초등학교 찾아간다

- •한국국학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을 9월부터 전국 15개 지자체로 확대한다. 인천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새로 포함됐다.
- •남성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찾아가 아이들과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세대 간 소통을 잇는 프로그램이다.
- •올해 선발된 24명이 양성과정을 마쳐 기존 44명과 함께 총 68명이 현장에서 활동한다.
핵심정보
- 사업
- 전통나눔 할아버지
- 인원
- 신규 24명 양성 완료 + 기존 44명 = 총 68명
- 주관
- 한국국학진흥원 · 문화체육관광부
- 확대
- 2026년 9월부터 전국 13개 → 15개 지자체 (인천광역시·경상북도 추가)
- 활동
-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 방문 전통놀이 — 윷놀이·비사치기·24절기 놀이·승경도·산가지
할아버지들이 윷놀이와 비사치기를 들고 초등학교로 간다.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을 9월부터 전국 15개 지자체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13개 지자체에 인천광역시와 경상북도를 새로 추가했다.
어떤 사업인가
남성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 아이들과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을 잇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에게는 놀이를 통해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경험할 기회를, 어르신들에게는 경험과 지혜를 다음 세대와 나누며 사회활동을 이어갈 기회를 준다.
올해 24명 더 늘어 68명
올해 선발된 '전통나눔 할아버지' 24명은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과 전통놀이 지도법 등 양성과정을 마쳤다. 기존 활동자 44명과 함께 총 68명이 9월부터 인천과 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교육기관을 찾는다.
어떤 놀이를 하나
윷놀이 · 비사치기 · 24절기 놀이 · 승경도 놀이 · 산가지 놀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친구들과 규칙을 지키며 노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