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사 등 경북 5본산 학술행사 9월 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북 불교문화 학술행사가 9월 4일(금) 오후 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 •주제는 『경상북도 5본산의 종합적 연구』로 직지사·동화사·은해사·불국사·고운사를 다룬다.
- •'한국 불교사상과 경북 불교' 기조발표에 이어 연구자 7명이 경북 불교의 역사와 의례, 출판, 인물을 발표한다.
핵심정보
- 구성
- '한국 불교사상과 경북 불교' 기조발표 + 연구자 7명 발표(역사·의례·출판·인물)
- 일시
- 2026년 9월 4일(금) 오후 1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층 국제회의장
- 행사
- 경북 불교문화 학술행사 — 『경상북도 5본산의 종합적 연구』
- 5본산
- 직지사·동화사·은해사·불국사·고운사
- 주최·주관
- 경상북도 주최 / 한국국학진흥원 주관
안동 고운사를 포함한 경북 5본산을 학술적으로 정리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주관하는 경북 불교문화 학술행사가 『경상북도 5본산의 종합적 연구』를 주제로 9월 4일(금) 오후 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5본산이란
직지사 · 동화사 · 은해사 · 불국사 · 고운사 — 경북 불교문화권을 이끌어 온 중심 사찰들이다. 이 가운데 고운사는 의성에 있는 조계종 제16교구 본사로, 안동을 관할 구역에 두고 있다.
무엇을 다루나
행사는 '한국 불교사상과 경북 불교'를 주제로 한 기조발표로 문을 연다. 한국 불교사상의 전개 과정에서 경북 불교가 차지하는 위상과 특징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이어 연구자 7명이 경북 불교의 역사와 의례, 출판, 인물 등을 발표한다. 경북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사찰이 곳곳에 있고 불교사상·건축·의례·출판·인물 등 불교문화 자원이 풍부하게 전승돼 왔다.
5본산은 지역 불교계를 이끌어 온 중심 사찰로서, 한국 불교의 전개 과정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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