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소찬휘·R.ef 9월 5일 웅부홀에… 홍록기가 DJ로 90년대 콘서트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9월 5일(토) 오후 5시 웅부홀에서 레트로 공연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 콘서트를 연다.
- •락발라드 가수 김정민, 댄스 그룹 R.ef, 보컬리스트 소찬휘가 출연하고 방송인 홍록기가 MC 겸 DJ로 나선다.
- •홍록기는 그 시절 롤러스케이트장을 떠올리게 하는 DJ 콘셉트로 진행한다. 문의는 054-840-3600.
핵심정보
- 공연
-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
- 문의
- 054-840-3600 · andong.go.kr/arts
-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오후 5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출연
- 김정민 · R.ef · 소찬휘 / MC·DJ 홍록기
1990년대 나이트클럽이 안동 웅부홀에 재현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5일(토) 오후 5시 웅부홀에서 레트로 공연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 콘서트를 연다.
누가 나오나
- 김정민 — 90년대 대표 락발라드 가수
- R.ef — 감성적인 댄스 음악으로 사랑받은 그룹
- 소찬휘 — 폭발적인 가창력의 여성 보컬리스트
- 홍록기 — MC 겸 DJ. 90년대 롤러스케이트장을 떠올리게 하는 DJ 콘셉트로 진행
각기 다른 색깔의 아티스트들이 당시 사랑받았던 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90년대를 직접 겪은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음악과 추억을 되짚는 시간이, 젊은 세대에게는 그 시절 대중음악의 분위기와 문화를 새로 경험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 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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