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낙화축제 다음 일정은 9월 19일… '하회야연' 줄불놀이 1인 3만 원

-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9월 19일과 10월 4일 하회마을 낙동강변에서 특별공연 '하회야연'을 연다.
- •하회선유줄불놀이와 안동 미식체험 '기미주안'을 결합한 프리미엄 야간 관광상품이다.
- •관람료는 1인 3만 원이며 24개월 이하 영아는 무료,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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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정보
- 구성
- 하회선유줄불놀이(낙화·선유·달걀불) + 안동 미식체험 '기미주안'
- 예매
- 사전예약제
- 장소
- 안동 하회마을 낙동강변 일원
- 주최
- 경상북도·안동시
- 공연일
- 2026. 9. 19.(토), 10. 4.(일)
- 관람료
- 1인 3만 원 (24개월 이하 영아 무료)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차례 안동 하회마을 낙동강변 일원에서 한일정상회담 기념 특별공연 '하회야연(河回夜宴)'을 개최한다.
'줄불이 수놓은 밤, 안동의 멋과 맛을 즐기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하회선유줄불놀이×기미주안(氣味酒案)'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한일정상회담을 통해 주목받은 안동의 전통문화와 미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줄을 따라 불꽃이 흘러내리는 낙화와 선유, 달걀불 시연 등이 어우러진 하회선유줄불놀이를 선보인다. 부용대 절벽과 낙동강, 하회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이 하회마을의 밤을 수놓는다.
안동 미식체험 '기미주안'도 함께 마련된다. 한일정상회담 만찬에서 선보인 안동의 음식과 전통주를 관광객이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동소주를 비롯해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안동시는 하회선유줄불놀이에 미식체험을 결합한 '하회야연'을 문화와 관광, 음식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야간 관광상품으로 운영해 안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람료는 1인 3만 원이며 24개월 이하 영아는 무료다. 티켓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A.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Q. 관람료가 얼마인가요?
A. 1인 3만 원이며 24개월 이하 영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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