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내내 쌓인 폐비닐·페트병 걷어냈다… 낙동강변 봄맞이 정화

- •안동시가 3월 11일 낙동강변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동 지역 가로조 환경공무관이 모두 참여해 산책로와 둔치 주변의 폐비닐, 페트병, 일회용품,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 •시는 3월 한 달간 읍면동별로 주요 관광지와 하천변, 공원 중심의 환경정비를 이어간다.
겨우내 쌓인 쓰레기가 낙동강변에서 걷혔다. 안동시는 3월 11일(수) 시민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낙동강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 지역 가로조 환경공무관이 모두 참여해 낙동강변 산책로와 둔치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겨울철 쌓인 폐비닐, 페트병, 일회용품과 담배꽁초 등을 정비했다.
낙동강변은 시민들이 산책과 여가활동을 위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낙동강변을 비롯한 주요 하천과 공원 등에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봄철을 맞아 3월 한 달간 읍면동별로 주요 관광지와 하천변, 공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클린안동'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클린안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