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중앙도서관 '혼밥 클래스', 접수 첫날 정원 마감

-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이 6월 25일 성인 대상 요리 체험 '혼밥 클래스'를 운영한다.
- •안동시민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 첫날 정원이 모두 마감될 만큼 관심이 높았다.
-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성인들을 대상으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체험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혼밥 클래스'를 운영한다.
건강한 식생활과 요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안동시민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혼밥 클래스'는 1인 가구 증가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마련된 원데이 클래스로, 참가자들은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한 끼 식사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 첫날 정원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안동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혼밥 클래스가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문화·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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