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본원 1층 로비서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환자경험평가 캠페인

- •안동병원이 10월 21일 본원 1층 로비에서 환자·보호자 대상 환자경험평가 캠페인을 열었다.
- •캠페인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 •병원장과 각 부장 등이 환자·보호자를 직접 만나 병원 이용 경험과 의견을 듣는다.
핵심정보
- 기간
- 10월~11월 2개월간 매주 수요일
- 대상
- 병원 이용 환자 및 보호자
- 시간
- 오전 11시~12시
- 장소
- 안동병원 본원 1층 로비 (21일 진행 기준)
- 행사
- 환자경험평가 캠페인
- 참여 직원
- 병원장, 각 부장, 고객응대 점검자, 적정진료팀 직원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이 21일 본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환자경험평가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병원 이용객에게 환자경험평가의 취지와 주요 설문 내용을 알리고, 병원 이용 과정에서 느낀 경험과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입니다.
캠페인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됩니다. 병원장과 각 부장, 고객응대 점검자, 적정진료팀 직원이 참여해 환자와 보호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날 참여 직원들은 '환자경험평가, 항상 그랬다'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평가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주요 평가 문항을 알기 쉽게 설명했고, 문항과 관련한 O·X 퀴즈도 진행해 정답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줬습니다.
의료진과 직원들은 환자와 보호자의 병원 이용 경험을 직접 들으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살폈습니다. 안동병원은 11월까지 캠페인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강신홍 이사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는 진료는 물론, 설명과 응대 등 환자가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모든 임직원이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세심한 배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캠페인은 언제 열리나요?
A.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됩니다.
Q. 어떤 내용인가요?
A. 환자경험평가의 취지와 주요 설문 내용을 안내하고, 병원 이용 경험과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입니다. 평가 문항 관련 O·X 퀴즈도 진행됩니다.
Q. 의견은 어떻게 쓰이나요?
A. 안동병원은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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