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8일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어린이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종사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어린이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로 기도가 막혔을 때의 응급처치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8일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종사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어린이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로 기도가 막혔을 때의 응급처치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종사자들이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고 예방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종사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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