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검사 결과 20일 기다릴 필요 없다… 안동시, 현장에서 즉시 안내

- •안동시가 9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 기존에는 채수 후 수질분석실로 옮겨 검사하고 20일 이내 결과를 안내했으나, 앞으로는 검사원이 현장 수질측정장비를 갖추고 방문해 직접 검사한 뒤 결과를 즉시 안내한다.
- •현장 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잔류염소 등 5개다.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이상이 확인되면 원인을 진단하고 개선조치를 진행한다.
- •경로당·복지관·어린이집·유치원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장애인·저소득층 거주 임대아파트, 1994년 이전 지어진 150세대 이상 연립·다세대주택 및 아파트를 대상으로 맞춤형 검사도 새로 추진한다.
핵심정보
- 대상
- 안동시민 누구나
- 신청
- 물사랑누리집 www.ilovewater.or.kr 또는 맑은물관리과 054-840-3722~3
- 제도
-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2026년 9월 확대·개선)
- 개선점
- 현장 수질측정장비로 직접 검사 → 결과 즉시 안내 (기존 20일 이내)
- 검사항목
-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잔류염소 5개
- 맞춤형 검사 대상
- 경로당·복지관·어린이집·유치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장애인·저소득층 임대아파트, 1994년 이전 준공 150세대 이상 연립·다세대·아파트
검사원이 장비를 들고 온다. 그 자리에서 결과를 알려준다.
안동시는 시민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9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
무엇이 달라지나
| 구분 | 기존 | 개선 |
|---|---|---|
| 방식 | 가정 방문 채수 → 수질분석실 이송 검사 | 검사원이 현장 수질측정장비로 직접 검사 |
| 결과 안내 | 20일 이내 | 즉시 |
현장 검사 항목 5개
탁도 · 수소이온농도(pH) · 철 · 구리 · 잔류염소
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이상이 확인되면 원인을 진단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진행한다.
맞춤형 검사 신설 — 사각지대를 겨냥
- 경로당, 복지관, 어린이집, 유치원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 장애인·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
- 1994년 이전에 지어진 150세대 이상 연립·다세대주택 및 아파트
안동시는 시설과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사전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온라인: 물사랑누리집 https://www.ilovewater.or.kr
- 전화: 맑은물관리과 054-840-3722~3
자주 묻는 질문
Q. 결과를 언제 알 수 있나요?
A. 검사원이 현장에서 직접 검사해 즉시 알려줍니다. 기존에는 수질분석실로 옮겨 검사한 뒤 20일 이내에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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