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국내 100번째 '소마톰 포스' CT 도입… 소아·고령 환자 검사 시간 단축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이 지멘스 3세대 듀얼소스 CT '소마톰 포스(SOMATOM Force)'를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국내 100번째 설치 사례다.
- •촬영 속도가 빨라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단은 물론, 호흡을 오래 참기 어려운 소아와 고령 환자 검사에도 유용하다. 환자 상태에 따라 방사선 노출과 조영제 사용을 줄이는 기술도 적용됐다.
- •안동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는 경북 북부 권역 최종치료기관이다.
숨을 오래 참기 어려운 아이와 어르신도 CT를 찍기 수월해진다. 안동병원이 촬영 속도를 크게 줄인 장비를 들였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지멘스 3세대 듀얼소스(Dual Source) 첨단 CT '소마톰 포스(SOMATOM Force)'를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국내에 설치된 100번째 사례다.
무엇이 달라지나
- 빠른 촬영 속도와 정밀한 영상 품질 — 검사 시간을 줄이면서 선명한 영상 확보
-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단
- 호흡을 오래 참기 어려운 소아와 고령 환자 검사에 유용
- 환자 상태에 따라 방사선 노출과 조영제 사용을 줄이는 검사 기술 적용
안동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며 경북 북부지역 중증·응급의료를 담당하는 권역 최종치료기관이다.
강신홍 이사장은 "중증·응급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제공하기 위해 첨단 의료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며 "권역 최종치료기관으로서 지역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소마톰 포스는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등에서 운영되는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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