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장기근속 직원 미국 포상휴가… 유럽·일본에서 확대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8월 장기근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포상휴가를 실시했다.
- •근속 연수에 따라 해외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 제도로, 장기 근무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의미를 담고 있다.
- •기존 유럽과 일본에 한정됐던 여행지가 지난해부터 미국까지 확대돼 직원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핵심정보
- 기관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 시행
- 2026년 8월
- 제도
- 장기근속 포상휴가 (근속 연수별 해외여행 지원)
- 여행지
- 유럽·일본 → 지난해부터 미국까지 확대
안동병원이 오래 일한 직원들을 해외로 보냈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8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기근속 포상휴가를 실시했다.
근속 연수에 따라 해외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 제도로, 오랜 기간 근무한 직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에는 유럽과 일본에 한정됐던 여행지가 지난해부터 미국까지 확대되면서 직원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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