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리조나 한인회장, 안동병원에 감사패… 2024년 협약 후 원격상담·진료 연계

- •미국 아리조나주 한인회 임애훈 회장이 8월 31일 안동병원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 •안동병원과 아리조나주 한인회는 2024년 11월 교류 협력 및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맺고 원격·유선 상담, 환자 진료 연계 등을 이어왔다.
- •안동병원은 2025년 '아리조나 한국문화축제'에서 닥터헬기·권역외상센터 등 공공의료 인프라와 안동 관광을 결합한 헬스투어를 소개했다.
핵심정보
- 내용
- 안동병원에 감사패 전달, 병원 투어
- 방문
- 미국 아리조나주 한인회 임애훈 회장 — 2026년 8월 31일
- 협약
- 2024년 11월 교류 협력 및 건강증진 업무협약
- 관련 활동
- 2025년 아리조나 한국문화축제 참가 — 닥터헬기·권역외상센터 등 소개, 헬스투어 프로그램
- 협약 내용
- 원격·유선 상담시스템, 의뢰 환자 진료 연계, 재외동포 의료서비스 활성화
미국 아리조나에서 안동병원에 감사패가 왔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지난 8월 31일 미국 아리조나주 한인회 임애훈 회장이 병원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에는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안동병원이 아리조나 한인사회의 발전과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관심과 후원을 보내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2024년 11월 맺은 협약
안동병원과 아리조나주 한인회는 2024년 11월 교류 협력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
- 원격 및 유선 상담시스템 제공
- 한인회를 통해 의뢰된 환자의 신속한 진료 연계와 편의 제공
- 재외동포 대상 의료서비스 활성화
헬스투어로 K-의료 알렸다
안동병원은 2025년 아리조나주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피닉스·라스베가스 지회 등이 공동 주관한 '아리조나 한국문화축제'에도 참여했다. 현지 동포와 미국인에게 닥터헬기,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병원의 공공의료 인프라와 안동 관광을 결합한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감사패 전달식 뒤에는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암센터, 닥터헬기 계류장, 건강증진센터 등 병원 투어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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