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오늘안동 TODAY검색
생활·교통

안동 하천 4곳에 143억… 7월 호우 피해 복구계획 확정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안동 하천 4곳에 143억… 7월 호우 피해 복구계획 확정
사진: 안동시청 공식 배포자료
핵심정보
근거
중앙합동피해조사단 조사 결과
방향
원상복구가 아닌 재해 예방 기능 강화
의성
3개 하천 17억 원
안동 몫
4개 하천 143억 원 (전체의 88%)
총 규모
지방하천 9개소 162억 원
피해 시점
2026. 7. 17. ~ 7. 19. 집중호우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안동 하천이 복구된다. 경상북도가 지방하천 9곳에 총 162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했다.

주목할 것은 배분이다. 안동시 4개 하천에 143억 원, 의성군 3개 하천에 17억 원이 반영됐다. 전체 예산의 88%가 안동 몫이다. 7월 17~19일 집중호우 피해가 안동에 몰렸다는 뜻이기도 하다.

복구계획은 중앙합동피해조사단 조사 결과에 따라 확정됐다.

경북도는 제방과 호안이 유실·파손된 구간을 단순히 원래대로 되돌리는 데 그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피해 원인과 현장 여건을 검토해 재해 예방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피해가 하천정비가 안 된 구간에 집중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이에 실시설계 단계부터 피해 원인을 반영하고, 행정안전부 사전심의 등 행정절차도 서둘러 진행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단순한 시설 복구를 넘어 보다 안전하고 항구적인 하천 정비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동에는 얼마가 오나요?

A. 안동시 4개 하천에 143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전체 162억 원 중 88%입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경상북도 지사

관련 기사

[10월 2주] 지난주 안동시에 새 가게 10곳 문 열었다… 음식점 4곳, 카페·휴게음식점 2곳

생활·교통12시간 전

안동 원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플리마켓

생활·교통21시간 전

「안동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생활·교통21시간 전

북후 월전리(농도304호) 도로개설공사 공사감독자 배치기준(안) 공고, 의견서 제출 받는다

생활·교통4일 전

안동시 [군산시]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행정처분 청문 사전통지 공시송달 공고

생활·교통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