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주의… 4~6월 학령기 아동 집중

- •안동시가 신학기를 맞아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의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와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 •두 감염병은 호흡기 분비물로 전파되며 매년 4~6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고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 •예방접종 완료, 손 씻기, 기침 예절,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 감염력 소실 후 등교 재개 등이 권고된다.
핵심정보
- 등교
- 감염력 소실 후 재개
- 예방
- 적기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
- 유행 시기
- 매년 봄철(4~6월)
- 전파 경로
-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
- 취약 대상
- 단체생활 학령기 아동
- 대상 감염병
-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봄이 되면 아이들 사이에서 도는 감염병이 있다. 안동시는 신학기를 맞아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의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두 감염병은 기침 시 나오는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된다. 매년 봄철(4~6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며,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수두는 미열로 시작해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약 1주일간 나타난다. 수포와의 직접 접촉이나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로 감염된다. 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 이하선 부위의 부종과 약 1주일간의 통증을 동반하며 비말로 전파된다.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예방접종 완료하기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발열·발진·이하선 부종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감염 후에는 감염력이 소실된 후 등교·등원 재개하기
안동시 관계자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실천만으로도 감염병 확산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