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과,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교원역량강화 연수 실시

- •대상: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금) 안동교육지원청 희망관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핵심정보
- 대상
-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금) 안동교육지원청 희망관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금) 안동교육지원청 희망관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 및 학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중학교 단계부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중·고등학교 교원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연수 강사로는 경북진학지원단 소속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포항고등학교 김동규 교사가 나섰다. 김동규 교사는 풍부한 진학 지도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교학점제의 이해, 학생 진로·학업 설계 지도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안내했다.
□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진로·진학 지도의 연계성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 안동교육지원청 김중식 교육지원과장은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학생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교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연계한 진로·진학 지도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