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늘안동 TODAY검색
일자리·교육

안동 23일 찬 공기 유입, 일교차 10℃ 이상… 콩·생강 수확과 딸기·오이 시설 보온 점검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안동 23일 찬 공기 유입, 일교차 10℃ 이상… 콩·생강 수확과 딸기·오이 시설 보온 점검
핵심정보
콩
수확이 늦으면 꼬투리가 벌어져 종실이 떨어질 수 있어 품종별 성숙 상태 확인
담당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주의 시기
기상청 예보 기준 23일 찬 공기 유입, 당분간 기온 변화 큼
주의 현상
일교차 10℃ 이상, 맑고 바람 약한 새벽 서리
시설재배(딸기·오이)
보온·난방시설과 비닐 손상 여부 점검, 생육단계에 맞는 온도·습도 유지
수확기 작물(생강·콩)
기상예보와 생육 상태를 보고 적기 수확, 작물별 특성에 맞게 저장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당분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확기 농작물과 시설재배 작물의 저온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입니다. 특히 맑고 바람이 약한 새벽에는 복사냉각으로 서리가 내릴 수 있어 농작물의 생육 저하와 품질 저하에 주의해야 합니다.

생강과 콩 등 수확기 작물은 기상예보와 생육 상태를 살펴 적기에 수확하고, 수확 후에는 작물별 특성에 맞게 저장해야 합니다. 특히 콩은 수확이 늦어지면 꼬투리가 벌어져 종실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품종별 성숙 상태를 확인해 수확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딸기와 오이 등 시설재배 작물은 저온으로 생육이 부진해지지 않도록 보온·난방시설과 비닐의 손상 여부를 미리 점검하고, 시설 내부는 작물의 생육단계에 맞는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작목별 생육 상태에 맞춰 적기에 수확하거나 보온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도 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리가 내릴 수 있나요?

A. 맑고 바람이 약한 새벽에는 복사냉각으로 서리가 내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Q. 콩은 언제 수확해야 하나요?

A. 수확이 늦어지면 꼬투리가 벌어져 종실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품종별 성숙 상태를 확인해 수확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Q. 딸기·오이 하우스는 무엇을 점검하나요?

A. 보온·난방시설과 비닐의 손상 여부를 미리 점검하고, 생육단계에 맞는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안동 담배소매인 사망으로 지정 직권취소… 신규 소매인 지정 신청 접수 공고

일자리·교육11시간 전

안동 자활근로 상반기 160여 명 일했다… 하반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이어간다

일자리·교육11시간 전

안동사랑상품권 모바일 결제하면 5% 더 적립… 10월 29일~11월 15일 특별 프로모션

일자리·교육11시간 전

재경 영가회,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 원 기탁… 4년 누적 3,550만 원

일자리·교육1일 전

안동도서관 하반기 인문학 5개 과정, 21일 오전 10시부터 수강생 모집

일자리·교육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