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2026 경북국제교육포럼 개최

- •신청: 특히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 동시통역과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를 병행해 글로벌 교육 담론의 장을 전 세
핵심정보
- 신청방법
- 특히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 동시통역과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를 병행해 글로벌 교육 담론의 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 직속기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이상진)은 2026. 10. 28.(수) 09:50~17:00 안동그랜드호텔에서 2026 경북국제교육포럼(2026 Gyeongbuk International Education Forum)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 시대, 교육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열린다. 미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세계적 교육 석학과 현장 전문가, 경북 교육가족 등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미래 교육의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한다. 특히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 동시통역과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를 병행해 글로벌 교육 담론의 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 오전 세션에는 세계적 석학 3인이 연이어 기조 강연에 나선다. 창의력 연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김경희 미국 윌리엄&메리대 교수를 필두로, 인지과학 최고 권위인 루멜하트상 수상자인 앨리슨 고프닉(Alison Gopnik) UC 버클리대 교수, 일본의 대표적인 학교 재배치 정책 전문가인 모토카네 마사히로 규슈대 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하여 33명의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깊이 있는 담론을 펼친다.
□ 오후에는 급변하는 교육 생태계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3개 전문 분과 세션이 동시 진행된다. [세션 1] 싱가포르와 한국, 교실 속 AI 수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세션 2] 왜 다시, 인문학인가? [세션 3] 지역과 학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며, 각 세션에서는 파이어사이드 챗 토론,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미래 교육의 핵심 화두에 대한 실천적 해법을 모색한다.
□ 이상진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장은 “2026 경북국제교육포럼은 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경북 교육이 주체적으로 해법을 모색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공론의 장”이라며, “국내외 우수 정책과 교실 실천 사례를 자세히 분석해 경북 여건에 최적화된 소규모 학교 혁신 모델과 미래 교육 전환의 든든한 디딤돌을 놓겠다.”라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특히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 동시통역과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를 병행해 글로벌 교육 담론의 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