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원과, 안동교육지원청, 공·사립 유치원 모두 참여한 기록물 폐기 최초 시행

- •대상: 이번 폐기 대상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소속 기관, 공·사립 유치원, 초·중학교 등 56개 부서에서 보관해 온 기
- •기간: 이번 폐기 대상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소속 기관, 공·사립 유치원, 초·중학교 등 56개 부서에서 보관해 온 기
핵심정보
- 기간
- 이번 폐기 대상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소속 기관, 공·사립 유치원, 초·중학교 등 56개 부서에서 보관해 온 기록물 중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상 활용 가치가 소멸된 기록물 6,892권이다
- 대상
- 이번 폐기 대상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소속 기관, 공·사립 유치원, 초·중학교 등 56개 부서에서 보관해 온 기록물 중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상 활용 가치가 소멸된 기록물 6,892권이다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10월 16일 청사 전정에서 기록물 폐기 집행을 실시했다. 이번 폐기 대상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소속 기관, 공·사립 유치원, 초·중학교 등 56개 부서에서 보관해 온 기록물 중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상 활용 가치가 소멸된 기록물 6,892권이다.
특히 이번 폐기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기록관리 컨설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동교육지원청은 컨설팅을 통해 유치원별 기록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기록물 폐기 절차와 기준을 안내해 왔다. 그 결과 관내 공립과 사립을 포함한 전체 유치원이 기록물 폐기에 참여하는 첫 사례가 마련됐다. 특히 안동 지역 사립유치원 전체가 기록물 폐기 절차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립 유치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유치원 기록물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정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중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기록물 폐기는 경북 도내에서 공립과 사립 유치원이 모두 참여한 첫 사례로, 유치원 기록물 관리의 체계화를 한 단계 높이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기록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기록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번 폐기 대상은 안동교육지원청과 소속 기관, 공·사립 유치원, 초·중학교 등 56개 부서에서 보관해 온 기록물 중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상 활용 가치가 소멸된 기록물 6,892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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