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항초, 「제5회 한국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 한마당」 참가

- •성주 월항초등학교(교장 임유섭) 3~6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월 2일(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경북도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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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월항초등학교(교장 임유섭) 3~6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월 2일(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경북도청 및 천년숲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한국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 한마당」에 참가했다
성주 월항초등학교(교장 임유섭) 3~6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월 2일(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경북도청 및 천년숲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한국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 한마당」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 도내 각 학교의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월항초등학교 학생들은 성주소방서의 인솔과 지원을 받아 행사에 참여했다.
오전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소방안전 참여퀴즈에 참여하며 소방 및 안전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게 익혔다. 학생들은 퀴즈를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을 되새기고, 일상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경북도청 및 천년숲 일원에서 「2026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한 종합안전체험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화재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응급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수칙과 대처 방법을 직접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안전체험을 직접 경험하며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도 기를 수 있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월항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평소에는 직접 해보기 어려운 안전체험을 여러 가지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화재나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앞으로 배운 안전수칙을 잘 기억하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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