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주초병설유치원, 조물조물 빚고, 오순도순 나누는 한가위

- •대상: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김교일) 은 9 월 23 일 (수) 에 만 3,4,5 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핵심정보
- 대상
-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김교일) 은 9 월 23 일 (수) 에 만 3,4,5 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김교일) 은 9 월 23 일 (수) 에 만 3,4,5 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 송편 만들기에 앞서 유아들은 “‘ 송편 ’ 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 ?”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래에 솔잎을 깔아 찌기 때문에 ‘ 송편 ’ 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아보며 송편에 담긴 우리 전통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이어 말랑말랑한 반죽을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보고 동그랗게 굴리며 반죽의 촉감을 느껴보았다. 이후 반죽을 납작하게 만든 뒤 속에 고소한 깨를 넣고 오므려 자신만의 송편을 완성하였다. 완성한 송편은 하나씩 정성스럽게 담아 마지막에는 보자기로 예쁘게 싸보며 추석의 정취도 느껴보았다.
□ 맑은시내반 김ㅇㅇ유아는 “ 내가 만든 송편이라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 고소한 깨 냄새가 좋아요 !” 라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다.
□ 김교일 원장은 “ 유아들이 직접 송편을 빚으며 추석의 의미와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을 갖고,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라며 말씀을 전하셨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