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안에서 소통하는 아버지"… 안동교육지원청 '행복한 아버지학교' 두 차례 60여 명

- •안동교육지원청이 9월 8일(화)과 10일(목) 두 차례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열었다.
- •경북교육청 학부모 전문강사 이미정 강사가 '관계의 기술: 가정 안에서 건강한 소통을 여는 아버지'를 주제로 강의했다.
- •1차에는 학부모 20여 명, 2차에는 학부모와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이 9월 8일(화)과 10일(목) 두 차례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
행복한 아버지학교는 아버지와 부모가 바람직한 교육관과 부모 역할을 세우고,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경상북도교육청 학부모 전문강사인 이미정 강사가 '관계의 기술: 가정 안에서 건강한 소통을 여는 아버지'를 주제로 강의했다. 1차시에는 관내 학부모 20여 명이, 2차시에는 학부모와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홍성중 교육장은 "아버지와 자녀의 건강한 소통이 행복한 가정의 바탕"이라며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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