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길주초병설유치원 아이들, 하회탈박물관·하회마을서 탈 보고 뛰놀고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만 3~5세 유아들이 9월 3일 세계하회탈박물관과 하회마을로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세계 여러 나라의 탈을 살펴보고, 해설사와 삼신당·양진당·충효당을 둘러본 뒤 하회탈춤 공연을 관람했다.
핵심정보
- 내용
- 세계 탈 관람, 해설사 동행 마을 탐방, 자연 놀이, 하회탈춤 공연 관람
- 일시
- 2026. 9. 3.(목)
- 장소
- 세계하회탈박물관, 하회마을(삼신당·양진당·충효당·만송정·탈춤공연장)
- 참여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만 3~5세 유아
안동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교일) 아이들이 하회마을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만 3~5세 유아들은 9월 3일(목) 세계하회탈박물관과 하회마을에서 2학기 체험학습을 했다.
아이들은 먼저 세계하회탈박물관에서 우리나라와 미얀마, 중국, 태국 등 여러 나라의 탈을 구경했다. 양반탈, 선비탈, 백정탈처럼 표정과 생김새가 다른 탈을 살펴보며 탈에 담긴 뜻을 알아봤다.
이어 하회마을에서는 해설사와 함께 삼신당, 양진당, 충효당을 둘러봤다. 점심은 만송정 솔숲에서 먹었고, 식사 뒤에는 보물찾기와 술래잡기, 곤충 관찰을 하며 뛰어놀았다. 마지막으로 마을 안 탈춤공연장에서 하회탈춤 공연을 봤다.
한 유아는 "탈마다 얼굴이 다르게 생겨서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했다. 김교일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만나고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우리 문화와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