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5만원 이하로… 안동 배생강청 등 경북 가공제품 28종, 9월 28일까지 온라인 안내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추석을 맞아 지역농산물로 만든 선물용 가공제품 28종을 소개한다. 안동 배생강청, 예천 마늘누룽지 등이 포함됐다.
- •제품은 5만 원대 이하 과자·떡류, 주류, 장류 등으로 구성됐다. 세부 정보와 구매처는 9월 1일부터 28일까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추석 선물용 가공제품' 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QR코드로 판매처에 바로 연결된다.
- •안동의 대표 가공경영체로는 월영청(대표 유정희)이 소개됐다. 도농업기술원은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9곳을 운영하며 제품개발과 HACCP 인증, 유통·마케팅을 지원한다.
핵심정보
- 소개
- 경북 지역농산물 선물용 가공제품 28종
- 확인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추석 선물용 가공제품' 페이지, QR코드로 판매처 연결
- 가격대
- 5만 원대 이하 (과자·떡류, 주류, 장류 등)
- 안내기간
- 2026. 9. 1. ~ 9. 28.
- 지원기반
-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9개소
- 안동 제품
- 배생강청 (가공경영체 월영청, 대표 유정희)
청탁금지법 농축수산물 선물 한도가 명절기간 30만 원이지만, 실제로 많이 찾는 가격대는 5만 원 안쪽이다. 경북이 그 가격대의 지역 가공품을 모아 소개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선물용 가공제품 28종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농산물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이다.
어떤 제품인가
안동 배생강청, 예천 마늘누룽지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제품이다. 5만 원대 이하의 과자·떡류, 주류, 장류 등으로 구성해 예산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게 했다.
어디서 보나
- 기간: 2026년 9월 1일 ~ 9월 28일
- 경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추석 선물용 가공제품' 페이지
- QR코드로 접속하면 판매처로 바로 연결된다
안동 월영청
대표 가공경영체로 안동 월영청(대표 유정희)과 예천 로앤팜(대표 황성희)이 소개됐다. 두 곳 모두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가공교육을 시작해 제품개발과 상품화, 마케팅 지원을 받아 배생강청·마늘누룽지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도농업기술원은 시군 단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9개소를 두고 제품개발과 기술이전, HACCP 인증, 유통·마케팅 컨설팅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디서 살 수 있나요?
A.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의 '추석 선물용 가공제품' 페이지에서 제품별 구매처를 안내하며, QR코드로 판매처에 바로 연결됩니다.
Q. 안동 제품은 무엇이 있나요?
A. 안동 배생강청이 소개됐습니다. 생산은 가공경영체 월영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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