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 간호학과 학생, 호주 제임스쿡대서 4개월 현장실습

- •안동과학대학교가 8월 12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을 열었다.
- •간호학과 김진현 학생이 선발돼 호주 제임스 쿡 대학교와 현지 기관에서 약 4개월간 어학교육과 전공 연계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 •권상용 총장은 "해외 의료 현장의 선진 시스템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격려했다.
핵심정보
- 기간
- 약 4개월 — 어학교육 및 전공 연계 현장실습
- 행사
- 2026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 파견처
- 호주 제임스 쿡 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 및 현지 기관
- 파견 학생
- 간호학과 김진현
- 일시·장소
- 2026년 8월 12일, 안동과학대 본관 대회의실
안동과학대 간호학과 학생이 호주로 실습을 떠난다.
안동과학대학교는 8월 12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을 열고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의 안전한 연수와 성장을 기원했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에는 간호학과 김진현 학생이 선발됐다. 호주 제임스 쿡 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와 현지 기관에서 약 4개월간 어학교육과 전공 연계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상용 총장은 "해외 의료 현장의 선진 시스템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폭넓은 경험과 배움을 통해 한층 성장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타국에서 생활하고 실습하는 4개월 동안 쉽지 않은 현실과 마주하는 순간도 있을 것"이라며 "걱정과 두려움에 잠식되기보다 이를 극복하며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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