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자금 푼다… 안동 중소기업 운전자금, 4일까지 신청하면 23일 대출

- •안동시가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으로 8월 말까지 171개 기업에 융자를 추천했다.
- •시가 대출이자 가운데 연 4.5%를 1년간 지원하며, 에이스기업은 5%, 2025년 산불 피해기업은 5.5%가 적용된다.
- •추석 대비 자금은 9월 4일까지 집중 접수해 연휴 전인 9월 23일까지 대출이 실행되도록 지원한다.
핵심정보
- 대상
- 안동시 사업장, 제조·건설·무역업 등 12개 업종 중소기업
- 사업
-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
- 신청
- 지펀드 www.gfund.kr 또는 안동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 실적
- 2026년 8월 말까지 171개 기업 융자 추천
- 융자 한도
- 일반기업 최대 3억 원 / 여성·장애인·2025년 산불 피해기업 등 우대기업 최대 5억 원
- 이자 지원
- 연 4.5% 1년간 (에이스기업 5%, 2025년 산불 피해기업 5.5%)
- 대출 실행 목표
- 추석 연휴 전 9월 23일(수)까지
- 추석 대비 접수 마감
- 2026. 9. 4.(금)
추석을 앞두고 자금이 급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안동시가 접수를 서두른다. 시는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8월 말까지 171개 기업에 운전자금 융자를 추천했다.
어떤 사업인가
시의 융자 추천을 받은 기업이 협약은행에서 대출받으면, 대출이자의 일부를 시가 1년간 지원해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이다.
얼마나 빌릴 수 있나
융자 한도는 매출액에 따라 정해진다.
- 일반기업 — 최대 3억 원
- 우대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2025년 산불 피해기업 등) — 최대 5억 원
이자는 얼마나 지원되나
시는 대출이자 가운데 연 4.5%를 1년간 지원한다. 에이스기업은 5%, 2025년 산불 피해기업은 5.5%의 이차보전율이 적용된다.
추석 자금은 9월 4일까지
원·부자재 대금 결제와 임금 지급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추석 명절 대비 운전자금'을 9월 4일까지 집중 접수한다. 접수된 신청은 신속히 검토·추천해 추석 연휴 전인 9월 23일까지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
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과 건설업, 무역업 등 12개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시의 융자 추천을 받은 뒤 13개 협약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친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시스템 지펀드(www.gfund.kr)를 이용하거나 안동시청 투자유치과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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