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자매와 플루트가 여는 봄… 25일 백조홀 '봄빛에 물든 선율'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문화가 있는 날' 올해 첫 공연 '봄빛에 물든 선율'이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열린다.
- •자매 하피스트 황리하·황세희로 구성된 '하프시스(Harpsis)'와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무대에 오른다.
-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핵심정보
- 공연
- 문화가 있는 날 '봄빛에 물든 선율'
- 일시
- 3월 25일(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 출연
- 하프시스(황리하·황세희), 플루티스트 이예린
봄의 시작을 하프와 플루트 소리로 맞는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문화가 있는 날' 올해 첫 무대로 '봄빛에 물든 선율'을 마련했다. 공연은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자매 하피스트 황리하·황세희로 구성된 '하프시스(Harpsis)'와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함께 오른다. 하프의 맑은 울림과 플루트의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여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상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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