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동 사거리에 선 부녀회… "1회용품 줄이고 5부제 참여를"

-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가 4월 27일 강남동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 •통행량이 많은 강남동 사거리를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와 현장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 •새마을지도자 안동시부녀회가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운동의 일환으로 각 동 부녀회가 교차로와 주요 도로에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회장 금점향)는 4월 27일(월) 강남동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지도자 안동시부녀회가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운동의 일환이다.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협력해 교차로와 주요 도로에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정으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 절약 실천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통행량이 많은 강남동 사거리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보행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와 현장 계도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금점향 부녀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내일의 지구를 위해 오늘의 에너지를 아끼는 선택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중동 지역 정세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및 에너지 수급이 불안한 상황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승용차 5부제에 참여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곧 새로운 에너지"라며 "이러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