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2’ 성황리 개최
![[2025]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2’ 성황리 개최](/media/press/766381/4.jpg)
- •안동시는 6월 28일(토) 안동공예문화전시관과 월영교 일대에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 30명(남녀 각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소통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행사는 △1:1 매칭 토크 △커플 전통부채 만들기 등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6쌍(매칭률 40%)의 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동시는 6월 28일(토) 안동공예문화전시관과 월영교 일대에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 30명(남녀 각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소통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1:1 매칭 토크 △커플 전통부채 만들기 등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6쌍(매칭률 40%)의 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및 청년 정착을 위한 지역맞춤형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연 4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커플 중 실제로 결혼한 사례가 확인되며,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실제 가정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지역 인구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즌2 행사는 참가 연령을 높여, 보다 진정성 있는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기획했다”며, “오는 9월에는 안동MBC와 협업해 러닝크루 콘셉트의 색다른 만남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7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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