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못난이 농산물 조례 등 15건 의결하고 정례회 마무리

- •안동시의회가 9월 1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 15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 •본회의에서는 권기윤·김새롬·권해숙·김미경·허승규·손광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안동시의회(의장 이재갑)는 9월 18일 제269회 안동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안동시 체육시설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의원발의 조례안 중 안동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안동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 안동시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안, 안동시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은 원안가결 되었고, 안동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되었다.
아울러 2차 본회의에서는 권기윤(걷기 좋은 안동, 보행공간부터 다시 살펴야), 김새롬(햇빛소득마을·미니태양광 사업 추진 촉구), 권해숙(안동시 예산, 시민이 체감하고 있는가), 김미경(천리천을 다시 지켜야 원도심이 산다), 허승규(탄소는 줄이고 복지는 채우는 기후도시 안동을), 손광영(365일 스마트 안심도시 안동 조성 제안)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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