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2회 추경 28억 7천만 원 삭감

- •안동시의회가 9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268회 임시회를 마쳤다.
-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일반회계 28억 7,000만 원을 삭감했다. 시민부담 완화에 주안점을 뒀다.
- •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위탁 동의안 등 8건을 원안가결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개정안 1건은 수정가결했다.
핵심정보
- 특위
- 석포제련소 및 낙동강 상류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 위원장 손광영, 부위원장 김정림
- 회기
- 제268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9일간) — 9월 1일 폐회
- 수정가결
- 1건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
- 원안가결
- 8건 (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위탁·대행 동의안 등)
- 제2회 추경
- 일반회계 28억 7,000만 원 삭감 — 시민부담 완화 주안점
안동시의회 제268회 임시회가 9일 만에 막을 내렸다.
안동시의회(의장 이재갑)는 9월 1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2회 추경 — 28억 7천만 원 삭감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발 3高 현상과 폭염·집중호우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부담 완화에 주안점을 두고 일반회계에서 총 28억 7,000만 원을 삭감했다.
의결 안건
- 원안가결 8건 — 「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 등
- 수정가결 1건 — 「안동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특별위원회 구성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문제가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 「석포제련소 및 낙동강 상류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다. 정회 후 특별위원회를 개회해 손광영 위원장과 김정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5분 자유발언
손광영 의원이 '안동포에서 헴프밸리로! 안동 대마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제안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이재갑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