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위원 35명 위촉… 앞으로 2년간 제안사업 심의

- •안동시가 6월 22일 시청 청백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 •공개모집과 추천으로 선발된 위원 35명이 앞으로 2년간 주민 제안사업 심의와 우선순위 선정을 맡는다.
- •시는 예산학교 운영과 주민제안사업 공모 등으로 시민 중심의 예산편성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핵심정보
- 역할
- 주민 제안사업 심의, 우선순위 선정 등 운영 전반 논의
- 위원
- 35명 (공개모집·추천 선발)
- 위촉
- 2026. 6. 22.(월), 안동시청 청백실
- 임기
- 2년
- 제도
- 안동시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이 직접 예산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다시 꾸려졌다. 안동시는 6월 22일(월)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촉식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선정된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호선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 제안사업 심의와 우선순위 선정 등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전반을 논의하게 된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학교 운영, 주민제안사업 공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시민 중심의 예산편성 문화를 넓혀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위원 여러분이 제안하고 심의해 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을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